T1 오너 문현준 LCK 곧 데뷔전 치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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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58회 작성일 21-02-2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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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의 또 다른 유망주가 데뷔한다. 


T1은 21일 오후 온라인으로 벌어질 예정인 2021 LCK 스프링 리브 샌드박스와의 2라운드서 정글러 '오너' 문현준을 선발로 내세운다. 


지난해 5월 T1 아카데미에 입단한 문현준은 LCK 아카데미 시리즈서 두 번의 우승과 한 번의 준우승을 이끌었다. 같이 활동하던 선수는 '버돌' 노태윤(현 젠지), '제우스' 최우제, '로머' 조우진(현 프레딧 브리온), '버서커' 김민철 등이 있었다. 


올 시즌 앞두고 1군으로 승격된 문현준은 10경기 만에 LCK 데뷔전을 치르게 됐다. 


시즌 4승 5패로 6위를 달리고 있는 T1은 이날 경기서 '오너'와 함께 '제우스' 최우제, '클로저' 이주현, '테디' 박진성, '케리아' 류민석이 선발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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